- 스튜디오 두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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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캐릭터/아트 상품 제작 및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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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 번호
추후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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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설명
스튜디오 두어블의 라종민은 중세의 고전 『바보배(The Ship of Fools)』를 모티브로 현대인들의 욕망을 아크릴 회화와 아트토이로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바보배』는 1494 년 제바스티안 브란트(Sebastian Brant)가 인간의 욕망과 어리석음을 풍자한 작품으로,사회에서 추방된 바보들이 ‘바보들의 천국’ 나라고니아(Naragonia)를 향해 항해하지만 결국 침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라종민은 이 서사를 바탕으로 망각, 탐욕, 거짓말, 중독, 불안, 질투, 우울, 차별과 같은 현대인의
감정을 바보캐릭터로 형상화 합니다. 그러나 이 바보들은 원작처럼 추방과 조롱의 대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로서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세지를 건넵니다.
이번 일러스트 코리아에는 8인의 바보들 중 레테(망각)와 카자브(거짓말)을 캐릭터화 한 아트토이와 회화작업을 선보입니다.
『바보배』는 1494 년 제바스티안 브란트(Sebastian Brant)가 인간의 욕망과 어리석음을 풍자한 작품으로,사회에서 추방된 바보들이 ‘바보들의 천국’ 나라고니아(Naragonia)를 향해 항해하지만 결국 침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라종민은 이 서사를 바탕으로 망각, 탐욕, 거짓말, 중독, 불안, 질투, 우울, 차별과 같은 현대인의
감정을 바보캐릭터로 형상화 합니다. 그러나 이 바보들은 원작처럼 추방과 조롱의 대상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로서 관객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세지를 건넵니다.
이번 일러스트 코리아에는 8인의 바보들 중 레테(망각)와 카자브(거짓말)을 캐릭터화 한 아트토이와 회화작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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