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역에만 가도 설렜던 그 마음, 아세요?🚂
찌봄의 이번 신상은 기차역에만 가도 괜히 설레던 그 순간을 그대로 담았어요.
기차여행 리무버블 스티커(2,800원)와 시간을 달리는 기차 마스킹테이프(4,000원), 두 가지예요.

두 굿즈 모두 리무버블 제품이라
부착 후 수정이 쉽고 점착력도 우수해서 다이어리나 플래너 꾸미기에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청량미 가득한 스티커에는 여행의 설렘과 기대가,
시간의 흐름을 그려낸 마스킹테이프에는 추억에 대한 아련함이 담겨 있대요.
기차여행 특유의 낭만을 굿즈로 옮겨온 느낌이라, 보고만 있어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라인업이에요.

9월 서일코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부스에서는 특별 묶음팩과 신상 아크릴 굿즈 랜덤깡도 준비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서일코 한정 가을 신상 굿즈가 최초 공개된다고 하니, 이건 놓치면 아쉬울 것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찌봄 인스타그램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미리 팔로우해두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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