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어질지언정 다시 일어선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아요.
'넘어질지언정 다시 일어선다'는 문장 속 '지언정'을 영어로 번역해 만든 이름, 이븐똣(even though) 이에요.
상반된 성격을 가진 뜨버, 삐, 고파, 개골.
이 네 캐릭터의 기분 좋은 마찰을 그려내는 캐릭터 브랜드인데,
'이 친구는 왜 이럴까' 싶으면서도 서로를 보듬고 복작복작한 일상을 함께 살아내는 모습이 묘하게 위로가 돼요.

절대 변하지 않겠다던 캐릭터들이 서로를 닮아가고 있어요🐸
처음 기획할 때는 뜨버, 삐, 고파, 개골 모두 절대 자신의 정체성을 고수한다는 규칙을 세웠대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각 캐릭터가 옆 친구의 모습을 닮아가는 표정이 나오기 시작했고,
작가님은 그 순간 캐릭터들이 자신의 의지를 갖고 솔직하게 잘 살아보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한 사람이 가족, 친구, 연인과의 모습이 조금씩 다르듯이,
이븐똣 친구들도 자신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이번 일러스트코리아에서 직접 만나요🎨
이번 2026 일러스트코리아 aT센터에서 이븐똣을 만날 수 있어요.
현장에서 구매하면 원형 스티커 3종을 증정하고,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스티커 2종 중 1종을 선물로 드린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부끄러우면 부끄러운 대로, 행복하면 행복한 대로 솔직하게 살아가는 네 친구를 현장에서 꼭 만나보세요!
크리에이터 인사이트를
빠르게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