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름 🧼 희야들솝팩토리
희야들솝팩토리는 아이들을 부르던 따뜻한 호칭 ‘희야들’에서 시작된 천연 수제비누 브랜드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비누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기억과 감정을 담는 작업 🌿
어릴 적 목욕탕의 따뜻한 기억, 계절의 변화, 빨래를 하거나 향을 맡는 아주 평범한 순간들이 작업의 시작이 돼요.
디자인, 향, 촉감까지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습니다.
보는 순간 한 번 더 기억되는 비누 🎂
케이크 모양, 계절 한정, 서울시민의날 기념비누까지 — 선물하는 순간까지 의미가 전달되는 제품을 만들어요.
얼마 전엔 ‘두쫀쿠’ 모양 비누가 너무 리얼해서 “이거 먹는 거 아닌가요?”라는 문의까지 받았을 정도랍니다.
향을 맡는 순간, 표정이 바뀌어요 🌸
현장에서 고객분들이 향을 맡은 뒤 표정이 바뀌는 그 짧은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정하경 작가님.
그 자리에서 바로 듣는 반응이 다시 새로운 제품과 아이디어로 이어지기에, 프리마켓과 행사 참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요.
경험하는 브랜드로 나아가며 🌱
샴푸바, 버블바, 입욕제로 제품 라인업을 넓히고, 원데이 클래스와 창업 교육을 통해 비누 만드는 경험 자체를 전달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오프라인 공간과 콘텐츠로 브랜드의 감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작가님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hiya_soapfac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