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과 박물관에서 힙한 티셔츠가 탄생해요✌️
구이농은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핸드프린팅으로 만드는 그래픽 티셔츠 브랜드예요.
강강술래, 사대천왕, 방패연처럼 박물관이나 절, 주변 환경에서 마주친 것들이 그대로 디자인의 출발점이 된대요.
전통이라고 하면 왠지 무겁고 올드할 것 같지만, 구이농의 그래픽은 달라요.
우리 것을 이렇게 멋지게 풀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브랜드예요.

외국인들이 먼저 집어 들었어요🌏
지난 7월 플리마켓에 나갔을 때의 일이래요.
그래픽 티셔츠를 외국인들이 앞다투어 사 가는 걸 보면서, 우리나라가 진짜 사랑받고 있다는 걸 몸으로 느꼈다고 해요.
구이농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일부러 다양한 도시를 찾아다닌다고 하는데,
현장에서 직접 피드백을 받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게 그 이유래요.

손으로 찍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업체에 맡겨 대량생산하면 더 저렴하게 팔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구이농은 굳이 핸드메이드, 핸드페인팅으로 소량 제작을 고집해요.
대중적인 것보다 나만 가질 수 있는 굿즈, 그 소장가치를 전하고 싶기 때문이래요.
국뽕 아닌 국뽕, 전통인데 힙한 구이농의 그래픽이 궁금하다면 이번 비마이오브젝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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