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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입니다.
지난 서울 일러스트코리아 in aT 현장에서, 다수의 용의자가 포착됐습니다🚔
이들의 공통된 혐의는 바로… 지나친 귀여움으로 관람객의 마음을 훔친 죄.
현재까지 추가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에디터가 직접 부스를 돌며 용의자들을 검거(?)하고,
각 작가님께 "당신의 캐릭터, 대체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를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작가님들, 어찌나 재치 있게 죄명을 술술 불던지요.
그 현장의 웃음 포인트를 여러분께도 그대로 전해드릴게요.
※ 참고로 이들은 대부분 지금도 현행범으로 활동 중이라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도 일코에서 마음을 훔쳐간 용의자가 있으셨나요?
검거 현장의 생생한 표정과 멘트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고 나면 여러분도 기꺼이 '피해자'가 되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다음 검거 현장은 10월 말, 인천 송도컨벤시아입니다.
그곳에서 열리는 다음 일러스트코리아에도 범상치 않은 용의자들이 대거 출몰할 예정이라고 하니,
여러분의 두 눈으로 현장을 꼭 포착해주세요.
이번엔… 여러분이 직접 잠복 수사에 나설 차례입니다.
🐹에디터 코멘트: 조심하세요. 너무 귀여우면 지갑까지 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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