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담는 바구니라니, 이름부터 너무 다정해🌿

🌟 SPOILER · 온다름 플랑 빠니에 외 2종

작은 식물을 바라보는 시간, 책을 읽는 시간, 차를 마시는 시간.
온다름은 일상 속 사소하지만 다정한 순간들을 손으로 빚어 굿즈에 담았어요💓

먼저 플랑 빠니에(11,000~13,000원)는 작은 식물을 담는 도자기 바구니예요.
식물(plant)과 프랑스어로 바구니를 뜻하는 빠니에(panier)를 합쳐 이름 지었는데,
단순한 화분이 아니라 작은 초록을 소중히 담아두는 오브제랍니다🪴

다름소녀 마끄빠주(12,000원)는 도자기로 만든 책갈피예요.
책장 사이에 조용히 머무는 작은 소녀를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해요.
책 읽는 시간에 작은 친구가 곁에 앉아 있는 느낌!

다름소녀 앙퓌지옹(13,000원)은 티 인퓨저예요.
따뜻한 차 한 잔을 우리는 순간에 다름소녀가 살짝 함께 머무는, 바쁜 하루 속 쉼표 같은 굿즈랍니다🍒

온다름공방에 방문하면 지금 바로 구매 가능하고, 방문이 어렵다면 인스타그램으로도 구매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8월 핸드아티코리아 전시회에서 짜잔-! 하고 만나볼 수 있어요.
8월 핸드아티코리아 사전등록하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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