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욕심쟁이가 만든 브랜드라는 거, 티 나요👜

🌟 SPOILER · 우소공 ‘내선택은 너 우소공백’ 외 2종

솔직히 고백하자면, 원단 욕심 많은 사람 마음 저는 너무 잘 알아요. 예쁜 원단 보면 일단 사고 보는 거, 그거 병이 아니라 취향이거든요. 우소공은 그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예요.

컨셉은 심플 앤 이지. 근데 이 ‘심플’이 대충이 아니라 진짜 잘 골라낸 심플이라는 게 포인트예요. 감각적인 디자인에 원단은 예쁘고, 만듦새는 튼튼하고, 가격까지 착하니 도대체 안 살 이유가 없는 거죠.

이번엔 세 가지를 준비했어요. 내 선택은 너 우소공백(현장 특판가 10,000원), 넘 예쁘잖아 우소공 제주, 그리고 우소공 호보(현장가 13,000원). 특히 우소공백은 작가님이 예쁜 원단을 사 모으다가 “이거 어떻게든 써야겠다” 싶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진심이 결과물에서 그대로 느껴져요.

네이버 스토어나 11번가에서 우소공백, 모두공예 우소공백으로 검색하면 바로 만날 수 있고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파우치 만들 자투리 원단도 챙겨준다고 하니 이건 안 하면 손해예요.

이런 우소공을 직접 만나고, 원단 질감까지 확인하고 싶다면 핸드아티코리아만 한 곳이 없어요. 핸드메이드를 사랑하는 모든 것이 모이는 축제인 만큼, 우소공을 포함해 수많은 수공예 작가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거든요. 온라인으로 보던 작품을 직접 만지고, 작가님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건 현장에서만 가능하니까요. 이번 기회에 나만의 원픽 아이템, 직접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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