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의 앨범 《ARIRANG》 수록곡 <No. 29>,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 트랙명이 바로 대한민국 국보 제29호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의 실제 울림을 담아낸 곡이라는 사실!
스튜디오규옥이 이 이야기를 일상 굿즈로 풀어냈어요.

성덕대왕신종 파우치키링(29,000원)은 신종 표면의
유려한 비천상 문양을 현대적인 자수로 재해석한 제품이에요.
국내에서 생산된 인증 재생섬유에 섬세한 자수로 구현했고,
패키지도 국내 인증 재생지에 콩기름 1도 인쇄로 완성해서
주제부터 소재, 제작까지 전부 대한민국의 기술과 자원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문화유산의 가치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동시에 담은 셈이죠.
큐알코드를 찍으면 경주박물관의 실제 신종 타음도 들어볼 수 있대요.

이번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 환경단체 septny와 협업해서,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도 힘을 보탠다고 해요.
이번 인천 일러스트코리아에서 신상품으로 첫 판매를 시작하니,
BTS의 음악으로 느꼈던 한국 전통의 깊은 울림을 이제 매일 들고 다니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소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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