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작은 빛을 기록하는 위선장✨📷

어둠 속 작은 빛을 기록하는 위선장✨📷

위선장을 소개합니다

희미한 빛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방향을 찾고 나아갈 수 있다는 믿음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조용히 빛나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해 전하고 있습니다.

아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일상, 공간에 스며드는 작은 온기, 그리고 삶은 여전히 다정하다는 믿음까지—위선장의 작업에는 이러한 감정들이 차분하게 담겨 있어요. 그렇게 어둠 속에서도 기어이 빛나는 장면들을 기록하며, 독자분들의 하루와 공간이 조금 더 환해지기를 바라고 있죠 🌿

머무는 공간에서 시작되는 작업

위선장의 작업은 ‘머묾’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늘 머무는 책상,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공간에서 함께할 수 있는 굿즈를 고민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에 색을 더하고, 그 위에 메시지를 담아내며 실용성과 감도를 동시에 갖춘 디자인을 만들어가는 작업 과정.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형태로, 위선장만의 프로젝트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어요🎨

사진으로 완성되는 특별한 굿즈

브랜드 위선장 굿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과 그래픽을 결합한 작업 방식이라는 것. 단순히 예쁜 사진을 굿즈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 가진 고유한 성격을 고려해 그에 어울리는 사진을 고민하며 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작가의 생각과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각 제품마다 서로 다른 밀도와 온도를 가지게 되죠. 이러한 섬세한 차이를 발견한다면, 위선장의 작업을 더욱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

직접 만나는 순간의 힘

처음에는 낯설고 걱정이 많았던 페어 참여였지만, 온라인에서만 존재하던 독자분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는 경험은 큰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이어가는 작업 속에서, 이러한 만남은 무엇보다 소중한 원동력이 되고 있죠. 그래서 위선장은 매년 한 번 이상은 꼭 오프라인 현장에서 독자분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

앞으로의 위선장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방식의 작업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해요. 새로운 굿즈는 물론, 일러스트를 결합한 색다른 작업까지 확장해 나가며 자신만의 표현을 넓혀가는 것이 목표! 어떤 작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든 작가님이 전할 수 있는 빛에 대해 고민할 예정으로, 그 빛을 함께 나누는 과정에 독자분들도 함께해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작가님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wesun.j.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