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로 세상을 아름답게, 글씨 쓰는 아현🌸

마지막 일상일톡 이야기는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정교한 선과 흐름으로 글씨를 쓰는 ‘글씨 쓰는 아현’ 정아현 작가님(@freesia_hyun)의 이야기야.

 

🌟나만의 글씨로 세상을 더 아름답게!

‘글씨 쓰는 아현’이라는 작가명은 캘리그래피 작가의 특징과 이름을 더해 만들어졌어. 직관적이지? 작가님은 글씨에 온전한 감성과 창의성을 담아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지.

 

🌱작가 활동의 시작

어릴 때부터 남들에게 글씨를 선물하는 걸 좋아했대. 이름을 적어주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선물이 되니까! 그렇게 주변 지인들에게 캘리그래피 선물을 해주다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게 되었고,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작가라는 호칭도 얻게 되었다고.

 

💡특별한 작업 방식은?

작가님은 좋은 글귀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고 하셔. 책이나 노래에서 좋은 글귀를 발견하면 사진을 찍고 메모를 해두는데, 메모장이 마치 보물창고 같아서 메모장을 열어 글씨 쓸 아이디어를 떠올린다고 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은 경찰청과 육군 측과 함께한 캠페인 작업이야. 직접 지은 문구와 캘리그래피로 경찰, 군인의 인권 향상 캠페인에 참여했지. 서울 버스, 주요 역, 지하철 전광판, 버스정류장 등등 작가님의 글씨가 전국 곳곳을 돌아다녔다고 해. 공익에 도움이 되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되고 싶은 계기가 되었대.

 

👩‍🎨 전시장에서의 모습은?

관람객과 눈을 오래 맞추며 첫인상과 어울리는 시 한 구절을 캘리그래피로 적어줘. 관람객들이 ‘우와!’ 하는 반응을 보일 때, 캘리그래피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

작가님은 자신의 글씨를 통해 사람들이 위안을 얻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대. 꾸준히 글씨를 쓰면서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고 싶다고.

 

작가님의 글씨가 주는 감성과 위로가 궁금하다면 (더 보기)를 눌러봐. 그럼 우리는 다음 뉴스레터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로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