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손에 쥐어주는 브랜드, 이비데이💌

행복을 손에 쥐어주는 브랜드, 이비데이💌

귀여움을 디자인한다는 것 🐱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귀여움. 이비데이는 그 감각을 메모하고 스케치하며 하나씩 디자인으로 만들어가는 브랜드예요.

푸악, 껌냥이, 샤뽀, 치즈쿤 — 4개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아크릴 굿즈부터 수제 봉제 제품까지, 손으로 직접 만드는 행복을 담고 있답니다.

한 번 만지면 두 번 반하는 굿즈 🧶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껌냥이 자수 미니 파우치는 뽀글이 원단의 부드러운 촉감에, 귀와 꼬리를 입체로 살린 핸드메이드 작품이에요.

보는 것만으로도 귀엽고, 직접 만져보면 귀여움에 두 번 반하게 되는 건 안 비밀이라고요!

팬들이 있기에 계속할 수 있어요 🌟

무기력해지거나 답답할 때, 전시에서 찾아와 주는 팬분들을 보면 다시 힘이 난다는 이비데이 작가님.

앞으로는 그림에만 머물지 않고, 실생활 속에서 더 다양한 방식으로 이비데이를 만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 주세요.

작가님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ebday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