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귀여운 게 최고! 귀여운 걸 조심하세요! 🍒

🌟 ILSANGILTALK · 체리주의보

귀여운 걸 조심하세요🐯
이름부터 심상치 않아요. “귀여운 게 최고! 귀여운 걸 조심하세요!”
그 마음을 그대로 브랜드 이름으로 만든 곳, 체리주의보예요.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바라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만드는 브랜드인데, 아이디어가 떠오른 순간 바로 메모해뒀다가 작업할 때 꺼내 발전시키는 게 작가님만의 방식이래요. 스스로 공감하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즐겁다고 하니, 체리주의보의 귀여움엔 작가님의 진심이 그대로 담겨 있는 셈이에요.

폴짝 뛰게 만든 캐릭터, 햎먀🪼
체리주의보의 최근 신캐릭터를 소개할게요. ‘해피함’과 ‘해파리’를 뜻하는 ‘햎’, 고양이를 표현하는 ‘먀’를 합친 햎먀예요.
한 페어에서 햎먀 스티커를 받아 든 손님이 “너무 귀엽다!”를 외치며 친구와 함께 폴짝폴짝 뛰었다고 하는데, 그 장면이야말로 체리주의보가 만들고 싶었던 순간 그 자체 아닐까요?

집에서 그린 그림이 세상으로 나오는 일🌏
“인스타그램 잘 보고 있어요”, “이 스티커로 다꾸했어요” 페어 현장에서 이런 말을 건네는 손님을 만날 때마다 아직도 신기하다고 해요.
집이나 카페에서 조용히 그린 그림이 누군가의 다이어리와 가방 속에 살고 있다는 것, 생각할수록 꽤 근사한 일이잖아요.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와 온라인 마켓을 꾸준히 이어가며, 해외 시장에도 다시 도전할 계획이래요.

작가님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cherryzui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