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에게 추천하는 디자인써밋 TOP 5

2026. 8. 6(목) – 7(금) | 코엑스 오디토리움

일러스트를 그리는 사람도,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도, 공간을 설계하는 사람도 결국 같은 고민을 합니다. ‘나만의 스타일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디자인써밋 2026은 브랜딩, 공간디자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고유함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컨퍼런스입니다.
특히 올해의 키워드는 ‘고유함’. AI가 점점 더 많은 것을 만들어내는 시대, 창작자가 가져가야 할 경쟁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러스트를 그리고, 굿즈를 만들고, 브랜드를 운영하는 작가님이라면 충분히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작가님이라면 주목해볼 강연👀

1. 영혼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 일상의실천 김경철·권준호 공동대표
‘잘 만드는 사람’보다 오래 살아남는 디자이너는 무엇이 다를까요?
클라이언트와의 관계, 협업, 자신의 기준을 지키는 방법까지.
기술보다 디자이너로 오래 일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션입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나 브랜드를 운영하는 작가님이라면 특히 공감할 만한 강연이에요.

2. 다시, 영혼 불어넣기 |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디자인실
배달의민족은 왜 브랜드를 리뉴얼했을까요?
15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를 덜어내고, 다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드는 과정.
브랜드를 운영하거나 굿즈를 제작하는 작가님이라면 ‘브랜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좋은 세션이에요.

3. 예술은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국립현대미술관 송수정 전시과장
어떤 작품을 선택하고, 어떤 순서로 보여주며, 관람객이 무엇을 느끼게 할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수많은 전시를 기획해 온 송수정 전시과장이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전시를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일러스트 작가라면, ‘내 작품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시각을 얻을 수 있는 세션이에요.

4. 결국, 브랜드는 이야기가 된다 | 엘레멘트컴퍼니 최장순 대표
사람들이 기억하는 브랜드에는 항상 자기만의 이야기와 철학이 있습니다.
브랜드가 사랑받는 이유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자신만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만들고, 굿즈와 SNS까지 하나의 브랜드로 키워가고 싶은 작가님께 추천하는 강연이에요.

5. 취향도 결국 기획입니다 | 히노컨설팅펌 노희영 대표
브랜드는 어떻게 사람들의 일상이 될까요?
사람들의 취향을 읽고, 경험을 기획하며, 브랜드를 사랑받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좋은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팬을 만들고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은 작가님이라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세션이에요.

AI가 이미지를 만들고,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만드는 시대. 결국 오래 기억되는 창작자는 무엇이 다른지, 국내외 디자인·건축·브랜딩 분야의 12명의 연사들이 각자의 방법론을 공유합니다.
일러스트를 그리고, 굿즈를 만들고, 창작을 업으로 삼고 있다면 분야가 달라도 충분히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공간디자인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합니다.

디자인써밋 자세히 보러가기 : https://designsummit.co.kr/2026_designsummit/
디자인써밋 티켓 구매하기 : https://forms.gle/nBYacCULFsodsf9U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