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다람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이야기

🌈 수다람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이야기

수다람은 수어로 대화하는 다람가족의 첫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야. 가끔은 티격태격하는 농인(청각장애인) 부부와 애교쟁이 아들 코다가 살아가는 일상을 감동적으로, 또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지.(@coda_sfts)

 

🌟 왜 일러스트 작가가 되었을까?

청각장애를 가진 일러스트 작가 중 구화인(어느 정도의 청력이 있고 말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 작가는 많으나, 오직 수어로만 소통하는 농인 작가는 없었기에, 농인 일러스트 작가로 도전해보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 작가님만의 특별한 작업 방식!

 평소 사용하시는 수어가 바로 영감의 원천! 수어를 그려야할 때 유독 손을 많이 그리게 되어서, 손동작을 사진 찍은 후 대고 그리며 작업하신다고 해.

 

💖 작가님의 최애 작품은?

작가님의 가족을 잘 표현해주는 ‘모래하트샷’, ‘아이 재울 때 엄마가 눈 뜨는 이유’ 이 두 작품이 최애 작품이야. 전시회 대표 작품이라 더욱 애정하는 작품!

 

🤩 앞으로의 계획은?

수어 스탬프 제작과 겨울 굿즈 제작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하셔. 일러스트코리아 참여 후에는 이모티콘 도전도 생각하고 계신다고 해. 

 

🌈 일러스트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한 마디!

“많이 그려보세요!” 작가님의 짧지만 굉장히 중요한 조언이지. 우리도 작가님처럼 일상 속 소중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그림으로 남겨봐도 좋을 것 같아!

보보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는 수다람 작가님의 이야기는 서울 일러스트코리아에서 만나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