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eow Meow! 냐옹냐옹 소리가 나는 행복한 집🏠

이번 일상일톡 마지막 이야기는 다양한 재료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하는 박냥냥 작가의 Masion Meow Meow(메종 미야오 미야오) 이야기야❗

 

🥰행복은 냐옹으로부터

박냥냥 작가는 소금이와 후추라는 고양이의 집사가 된 후, 나의 가장 행복한 곳이 바로 집이라는 것을 깨달았대. 그렇게 “냐옹냐옹 소리가 나는 행복한 집”이라는 뜻으로 Maison Meow Meow라는 브랜드명이 지어졌지. 박냥냥이라는 귀여운 작가명은 고양이들이 부러울 때가 있어서 나도 고양이로 태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어진 작가명이라고 해.

 

🖌️일러스트 작가로서 활동의 시작은?

어느 날, 출퇴근만 반복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진짜로 원하던 일을 시작하기로 한 결심한 박냥냥 작가. 그렇게 시작된 것이 바로 인스타툰이었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스탑모션 애니메이션부터 핸드메이드 굿즈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고양이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하고 있어.

 

🎨애정할 수밖에 없는 고양이 타투 스티커

최애 제품은 바로 고양이 타투 스티커! 수업 시간에 책상 혹은 몸 곳곳에 귀여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만큼, 직접 그린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로 타투 스티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제작한 굿즈이지. 아픔 없이 스티커처럼 쉽게 붙였다 떼는 재미와 귀여움이 담겨 있어 작가가 살고 있는 시드니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제품이야. 일러스트코리아에서 팔로워 이벤트로 진행하는 무료 타투 체험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봐!

 

🙋전시장에서 만나면?

시드니에서 마켓에 나갈때마다 격한 반응을 해주는 손님들을 보며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해. 그래서 항상 하이텐션이라고. 고양이와 가족 이야기를 그리다보니 집사 손님들과는 고양이 사진도 보여주고 얘기도 많이 하는 편이야. 여러 집사님들을 만나며 영감을 얻기도 하지. 한국에서 처음 참가하는 행사라 떨리지만, ENFP인 만큼 모든 관람객들을 반길 준비는 이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