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 고전 《바보배》를 모티브로
현대인의 이야기를 담아온 스튜디오 두어블
드디어 첫 번째 토이를 공개해요!
어리석음과 욕망으로 가득 찬 배에 올라탄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인데,
그 서사 속 8개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 아트토이로 만들어왔어요.
오래 준비해온 만큼, 이번 인천 일러스트코리아에서의 첫 공개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동안 손으로 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많은 수량을 선보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엔 컬렉터블한 사이즈와 가격으로 드디어 세상에 나와요.
오래 기다려온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손으로 빚은 토이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순간인 만큼, 수량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 눈에만 귀여운 게 아니라 남들 눈에도 귀엽게 보인다는 게 여전히 신기하고 기분 좋다는 작가님.
앞으로는 8개의 토이와 얽힌 서사를 회화로 풀어내고, 그림책 출판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래요.
먼 길이지만 지치지 않고 끝까지 해나가겠다는 말이 왠지 더 응원하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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