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프렌즈의 귀여운 매력 속으로 한 걸음!💨

💘올라프렌즈의 귀여운 매력 속으로 한 걸음!💨

 

순무, 빠미, 하푸 그리고 햄찌 오형제의 유쾌한, 때로는 따뜻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올라프렌즈를 지금부터 소개할게!

 

🥝올라프렌즈와 키위 버드의 의미

브랜드 이름 “올라프렌즈”는 스페인어 인사말 ‘Hola(안녕)’에서 이름을 가져왔어. 말 그대로 ‘올라가다’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는데, 귀여움의 정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지.

‘키위 버드’라는 작가명은 원래 별명이었어. 빵빵한 패딩 아래 스키니진을 입은 모습이 상체는 너무 크고 하체는 말라서 키위 새라는 별명이 생겼는데, 귀엽게 느껴져서 작가명으로 채택했다고 해.

 

🏃일러스트의 세계로 나아가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전공한 키위 버드 작가는 원래는 아트토이 분야에서 활동했어. 그러다 현실적인 문제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겪다 1년 전부터 조금씩 다시 그림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특별한 작업 방식?

일러스트를 그릴 때 스케치를 여러 번 하는 편! 3차까지 생각을 쌓아가며 그리는데,
특히 캐릭터들의 행동이나 표정을 여러 번 수정하면서 더 재미있고 귀여운 모습을 창조해 내.

 

📒좋아하는 것들을 아이디어로

작품 아이디어는 계절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얻는다고. 주제가 정해지면
그에 맞는 스토리를 구상하고 참고 자료 사진을 찾아보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본인이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은 그리기 어려우니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SNS에 그림을 올렸을 때, 잘 그렸다고 생각한 그림은 예상보다 반응이 미미하고, 맘에 안 들지만
겨우 완성해서 올린 그림은 반응이 정말 좋았던 적이 있었대.
그래서 대중성이 있는 그림은 무엇일까 혼자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앞으로 따뜻한 일러스트 작품을 기반으로 귀여운 굿즈를 만들고,
일상의 소소한 웃음을 전달하고 싶다는 키위 버드 작가의 이야기, 궁금하다면 (더 보기)를 눌러 확인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