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상 속 소녀와 도시의 모습을 그리다 – 채널 작가

 

환상 속 소녀와 도시를 그리는 채널 작가님과의 이야기를 들어봤어 😊

 

🎨 “나의 색을 기록하고 송신하는 채널”

채널은 소녀와 도시를 주제로 한 2D 디지털 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하고 있어. 환상적인 도시 속에 존재할 것 같은 소녀들의 모습을 그리는 게 특징인데, 앞으로는 모션 일러스트도 도전할 예정이래! 브랜드명 ‘채널’은 자신만의 색을 기록하고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왔어.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아우르는 느낌이라 채널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다고 해.

 

🖼️ “누군가의 방에 내 그림이 걸리길”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누군가의 방에 자신의 그림이 걸려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해, 스토어를 열고 다양한 아트 페어에 참여하게 됐대. 특히, 페어에서 자신의 작품을 보고 찾아온 팬들, 직접 만든 선물을 주신 분들 덕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

 

✨ 모션 일러스트와 새로운 굿즈, 기대해!

앞으로는 모션 일러스트 작업을 통해 더 다채로운 표현을 보여줄 계획이래. 소장하고 싶은 재밌는 굿즈도 만들고 싶다고 해. 채널의 다음 활동이 정말 기대되지 않아? 환상적인 도시와 소녀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채널의 다음 작품을 꼭 기다려보자! 🎨✨

 

작가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chachaqwerty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