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의 소소한 순간으로 만든 브랜드, 뚜디어리

🎨 일상의 소소한 순간으로 만든 브랜드, 뚜디어리

🐾 고양이 한 마리에서 시작된 이야기

길냥이였던 ‘에누’를 보고 시작된 작은 아이디어. 작가님은 일상에서 느낀 소소한 순간들을 한 컷 한 컷 그림으로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하게 됐대.

그림을 계속하다 보니 내가 직접 쓰고 싶은 문구류나 굿즈를 만들고 싶어졌고, 그렇게 ‘뚜디어리’라는 브랜드가 탄생했지💡

📦 만들고 싶은 건, 내가 쓰고 싶은 것들

뚜디어리의 굿즈는 하나같이 ‘실용적이면서 귀여운 것’이 포인트야! 튼튼한 등산용 양말에 귀여운 그림을 더해 ‘클럽’이라는 문구를 넣어 사람들과의 연대감을 표현했고, 메모지 정리를 위해 집게를 만들기도 했지. 집을 꾸미고 싶어서 발매트랑 포스터도 제작했대. 모두 작가님의 취향이 담긴 굿즈들이라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것 같아🧦📌🏡

🛍 전시장에서의 뚜디어리는…?

부담 줄까 봐 조심스럽지만, 굿즈 제작 계기나 작품 에피소드와 같이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들을전하고 싶어하는 편이야. 수많은 부스 중 내 부스에 방문한 순간은 고객님의 소중한 시간이니까!

고객 앞에서 긴장되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졌어ㅎㅎ

📈 앞으로의 뚜디어리는

캐릭터 개발과 마케팅을 더 공부해서, 더 귀엽고 실용적인 굿즈들을 만들 계획이래.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싶다고 하니 앞으로의 뚜디어리도 기대해 봐도 좋겠지?😉

🌱 작가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한마디!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한마디를 남긴 작가님.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 뭐라도 되겠지”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작가님도 관심이 적더라도 꾸준히 SNS에 그림을 올리고, 오프라인 행사에도 도전하고 있대. 우리 모두 일단 꾸준히 꿈을 향해 나아가 보면 좋을 것 같아💖

작가님의 인스타가 궁금하다면? @ddudiar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