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딸깍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햄스터 부모 됐어요
미냐 - 햄스터 클리커 피젯토이
에디터 김유정 자료 일러스트코리아
딸깍거리다가 정신 차려보니 햄스터 부모 됐어요


어릴 때부터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귀여운 동물 영상을 찾아보는 게 힐링이자 일상이었다는 작가님,


그 애정을 손끝으로 옮겨 담은 브랜드가 미냐예요.

동물의 생김새는 물론 유쾌한 행동, 포근한 감촉, 특유의 표정까지 유심히 관찰하면서

"이 따뜻한 순간을 매일 곁에 두고 느낄 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소품을 만든대요.







이번 대표 상품은 귀여운 햄스터 클리커 피젯토이예요.


햄스터 종류부터 튜브 색, 소품 몸체 디자인까지 직접 골라서

나만의 클리커로 '입양'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해요.

조개·불가사리 스피너와 비즈가 들어있는 오리 슬라이드도 함께 준비했는데,

손끝에서 스피너를 빙글빙글 돌리고 오리가 왔다갔다 하며

햄스터가 클릭클릭 소리를 내며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대요.







지난 행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도 하나 들려드릴게요.


'꽝 없는 100% 당첨 뽑기 이벤트'에서 가장 낮은 등수인 4등 상품이 아기 문어 키링이었는데,

참가자들이 4등이라는 글자를 보고 다들 시무룩해졌대요.

그런데 실물 키링을 건네받는 순간,

"이게 4등 상이라고요?!" 하며 표정이 순식간에 환해지셨다고 해요.

꽝인 줄 알았다가 뜻밖의 귀여움을 선물받으니 기쁨이 두 배가 된 거죠.

그날 부스는 내내 웃음소리로 북적였다고 하니, 이번에도 비슷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현장에서 실물이 더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는 미냐.


소동물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동물들로 세계관을 확장해나갈 계획이고,

대형 쇼핑몰 입점도 준비 중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예요.






@minya_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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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일러스트코리아 #클리커 #피젯토이 #캐릭터 #피규어 #소품 #키링 #이벤트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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