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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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러스트레이션
   
브랜드 소개
내 친구 모카: 강아지들은 적색과 녹색을 구분하지 못 한다. 강아지들의 시각세포를 연구해보니, 적색과 녹색은 무채색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들의 시각에서 우리의 일상을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이 시리즈 작업을 시작했다. 이제 강아지 모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나의 그림을 통해 우리의 친구가 우리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는지, 우리와의 일상을 어떻게 느끼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멍다방 프렌즈: 모카는 주인 엘리와의 행복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공원에서 다른 강아지들이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보며 용기를 내어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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