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니의 정원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serony_diary
카테고리 캐릭터디자인/그래픽디자인
   
브랜드 소개
세로니의 정원은 조용히 머무는 마음들을 위한 작은 공간입니다. 바쁘게 채우지 않아도,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대신 전하고 싶었어요. 이 정원에는 세잎클로버 세로니와 잎사귀, 문장들이 천천히 자라고 있습니다. 세로니의 정원은 성취를 기록하는 곳이 아니라 하루의 감정이 쉬어갈 자리를 남겨두는 브랜드입니다. 웃음이 많던 날도, 말이 적던 날도, 아무 일 없던 하루도 모두 정원의 일부가 됩니다. 여기서는 마음을 꾸미거나 증명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잠깐 머물렀다 가도 충분합니다. 세로니의 정원은 당신의 하루를 바꾸기보다, 하루를 조금 덜 미워하게 만드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괜찮아. 지금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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