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의 자유로움을 담는 사월십일일🌊

물과 관련된 그림을 그리며, 그 물속에서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리는 사월십일일 유영 작가님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브랜드와 작가명에 담긴 의미

사월십일일은 작가님의 본업인 사진과 관련된 브랜드야. 사실 자존감이 낮아서 생일에 의미를 부여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생각해 보자는 의미로 정했대. 이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물속을 유영하는 우리의 삶을 빗대어 ‘사월십일일-유영’이라는 이름이 탄생했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게 된 계기

사진은 빛으로 그리는 그림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진은 피사체의 준비가 필요하지만, 그림은 그렇지 않아서 제약이 없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대. 그래서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고 되었다고!

 

🩵 작가님의 특별한 최애 작품

‘수면’이라는 작품이야. 수면이라는 음악을 듣고 물위 수면을 생각하며 그린 그림이었는데, 완성 후 음악을 다시 들으니 잠자는 수면의 느낌과 닮아 있어서 그 중의적인 표현과 느낌이 마음에 든다고 해.

 

😄작업 영감은 음악으로부터

작가님은 음악에서 많은 영감을 얻는데, 거의 90%는 음악에서 오는 것 같다고 해. 클래식부터 아이돌 K-pop, 재즈, 탱고 등 다양한 음악을 듣는데, 계절과 날씨에 따라 꽂히는 노래가 있대. 그 노래에 따라 인물, 색, 직물의 질감까지 상상된다고. (가끔은 냄새까지!)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은?

바로 일러스트 페어에 참여한 것! 그전에는 혼자서 그림을 그리고, SNS 전시가 다였기에 일러스트 페어 참여는 많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해.

 

🎁앞으로 선보이고 싶은 새로운 굿즈!

타로카드에 관심이 많아서 올해는 포토카드 느낌의 카드를 제작할 생각이래. 또 자신의 그림 스타일에 맞게 쉬폰 천이나 패브릭 천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앞으로도 다양한 그림으로 찾아올 유영 작가님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더 보기를 눌러 확인해 봐!